우리나라에 박지성선수가 두개의 심장이였다면

유럽의 진정한 두개의 심장은 파벨 네드베트였습니다

그는 체코의 전설적인 축구선수였으며 유벤투스의 레전드입니다

그는 09년도에 은퇴를 선언하였고요

현재는 유벤투스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네드베드는 스쿠데토 우승을 라치오에서 한 번, 유벤투스에서

세번 차지하게 됩니다 03년도에는 그해 최고의 선수에게만 수여되는

발롱도르를 수상하게 됩니다.





그는 두클라 프라하 스파르타 프라하에서 뛰었으며

유로96에서의 활약으로 그당시 강팀인 라치오에 입단하게 됩니다

2001년 레알마드리드로 떠난 지단을 대신할 선수로 

어마어마한 금액 4천120만 유로를 받고 유벤투스로 이적하게됩니다.


네드베드는 03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까지 이끌었으나

정작 자신은 준결승전 레알과의 경기에서 스티븐 맥마너만에게 반칙을 하여





결승전에 경고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드베드는 발롱도르도 수상하게 되는데요


그와 델 피에로는 함께 유벤투스의 전성기를 이끌게 됩니다

하지만 05시즌 칼치오펠라에 팀이 연류되어 승점감점과 동시에

세리에B로 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다음시즌 곧장 세리에A로 승격

그후 09년도에 은퇴를 하게됩니다!





팀이 어려울때도 남아서 팀에헌신한 그 너무너무

멋진 남자인거 같네요!@



Posted by 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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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추 2014.11.08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벨 네드베트 의 이름을 기억하면서
    지나갑니다.
    좋은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2. 뉴론7 2014.11.09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말되세요 다녀갑니다

  3. 악랄가츠 2014.11.10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드컵과는 인연이 없는 비운의 스타! ㅜㅜ

  4. 마니7373 2014.11.10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스타는 늘 우리기억에서도
    스타로 남아 있습니다^^

  5. wooris jm 2014.11.1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6. 『방쌤』 2014.11.10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아했던 선수입니다
    유벤투스 팀 자체도 좋아했지만^^

  7. 정감이 2014.11.12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