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이어폰 오래쓰는법





길을 걸어 다닐 때 없으면 안되는 파트너인 이어폰.


요즘 필수품인 스마트폰을 100%활용하려면 아무래도 강의를 듣거나 

음악을 듣는 용도로 이어폰은 거의 필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 이어폰의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하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칼국수 이어폰이라 불리는 게 있는데요.


사진에서 보이듯이 귀에 쏙 들어가게 생겼으며 

요즘 상당히 많이 나오는 종류의 이어폰이랍니다.


게다가 요즘 마침 이 칼국수 이어폰을 오래 사용하는 방법도

인터넷에서 뜨거운 감자라고 하는데요.


이어폰을 관리할 필요가 있나 싶으시겠지만 

단선이나 접촉불량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에 관리를 해줘야한답니다.





일단은 이어폰을 감아서 보관하는 것은 NG.

잘못하면 단선될 위험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구입하실 때 단자가 1자형 단자로 되어 있는 것 보다는

ㄱ자형으로 된 단자를 구입하시는 게 접촉불량도 줄이고 


이어폰도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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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신문기사에서 보고 우체국 알뜰폰

홈페이지로 들어가봤더니 기본료가 1000원인거 있죠?

완전 대단하더라고요.


핸드폰만 있으면 유심을 끼워서 쓰면 된다고 하는데

진작 이런거 하나 알아뒀으면 핸드폰 안바꾸고 싸게

썼을 걸 생각이 들더군요.





핸드폰 가격이 너무 비싸지긴 했어요.

예전에는 3-4만원이면 되던 요금이 지금은 7-8만원은

우습게 나오고 거기다 부가세까지 별도라니요.


요즘 보조금 때문에 영업정지를 시키고 있는데

그런거 말고 기본료나 빨리 내려줬으면 좋겠네요.

과징금 때리면 뭐하나요. 소비자에게는 하나도 혜택이 없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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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을 본지도 참 오래됐어요.

예전에 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슬램덩크 한세트를 빌려서 본게

만화책을 본 경험의 전부였거든요.


친구가 저를 불러내고서는 갑자기 너도 봐야한다면서

만화책을 하나 세트로 던져놓고 가더라고요.

제목은 바사라였는데 무려 30권이 넘는 대하드라마 만화에요.





무슨 만화책이냐 했는데 심심해서 1권을 꺼내들었더니

끊을수가 없더라고요. 결국 주말을 대부분 써서 다 보고 말았어요.

완전 감동. 만화책 하나가 이렇게 감동을 줄 수도 있더라고요.


이러다가 나중에 또 다른 작품을 찾아보게 되는건 아닌지.

친구를 원망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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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2인자

일상 공간 2014.03.27 17:20

 

1인자의 인기에 가려서 빛을 보지 못하는 2인자들.

나름의 멋이 있지만 그래도 1인자가 되어서 관심을 못 받는게 

약간 불쌍한데요.


그 불쌍한 2인자들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니.

영원한 2인자의 정석인 루이지!!





물론 뒤져보면 루이지가 타이틀로 나온 게임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유명한건 슈퍼 마리오이지. 루이지가 아니잖아요.


게다가 사람들이 마링도 동생이라고만 기억하고

루이지라는 이름조차 기억을 안 하는 경우도 정말 흔한 편 ㅠㅠ





정말 이런 루이지와 비교하면 박명수씨는 2인자라서

서럽다거나 그런 이야기를 하면 안 될 것 같지 않으신가요??


그분은 최소한 이름을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은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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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는 집은 나름 현대식 아파트라고 해서

중앙공급식 온풍기가 작동이 되요.

뭔가 겉도 멋있고 뻔지르르 한데 문제는 겉모습만 멋있다는거에요.


본가에서는 보일러에다 배관까지 제대로 해서

정말 뜨끈뜨끈하게 자면서 피로를 아주 잘 푸는데


저는 전기장판에서 계속 살고 있네요.

뭔가 몸이 찌뿌둥한 것이 전기장판이 별로인 것 같더라고요.





혹시 나중에 이사를 가면 꼭 온돌이 되는 집에서 살아야겠어요.

돈을 더 들이더라도 뜨끈뜨끈하게 자고 피로를 푸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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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끝장토론인가 뭐시기인가에서 인터넷쇼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공인인증서 없이 해외 사람들이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말이 나오고 제대로 실현되기는 쉽지가 않은데

뭔가 요즘 뉴스도 잘 나오고 있는 것보니

이슈화가 되서 확실히 뭔가 바뀔 것 같은 느낌은 드네요.





저는 항상 같은 컴퓨터만 써서 결재에 대한 불편함을 크게

못 느꼈지만 컴퓨터를 옮기거나 외부에서 결재를 하려고 하면

정말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빨리 바뀌어서 인증서 없이 아무데서나 쇼핑을 할 수 있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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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맛나게 먹고 오늘 날씨도 좀 덥겠다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내기를 하자고 제안했어요.

물론 제가 먹고 싶어서요 ㅎㅎ





그래서 가위바위보를 하려는데 쎄~ 한 느낌이 드는거에요.

순간 그동안 잊고 있던 징크스가 떠올랐어요.

제가 주도한 내기는 전부 제가 걸린다는거... ㄷㄷㄷ

역시 아니나 다를까... 제가 걸렸어요 ㅠㅠ

왜 쎄~~한 느낌은 틀린적이 없을까요.





그러고보니 항상 내기에 약했어요.

제가 주도한 것은 물론 남이 주도한것도 제가 걸리는 경우가 많았어요 ㅠㅠ

그래서 전 평생 로또같은것도 안하고 살려구요.

요행에 기대기 보다는 자수성가해야할 운명인가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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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계속 춥다가 드디어 포근해진 것 같아요.

이제 봄 옷을 입어도 될 정도가 되었더라고요.

하긴 3월말인데 따뜻해질때도 되었죠?


이제 겨울 내내 묵혀두었던 옷들을 꺼내봐야겠어요.





어제 산에 다녀왔는데 양지바른 곳에는

개나리하고 진달래가 피었더라고요.

확실히 그러니까 봄이 된 걸 알겠더라고요.

새싹도 많이 나고 있고요.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봄길이 되면서

꽃이 만개할 것 같아요. 그날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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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올때 버스안 라디오를 들을때 항상듣던노래가

배우 박중훈의'비와당신'이였어요ㅎㅎ

영화 라디오스타에서 박중훈씨와 안성기씨의 우정을

다룬 저에게 매우 감동적인 영화였습니다





전 영화상에서 비와당신이 누군가의 노래를 부른줄아랐는데

알고보니까 박중훈씨가 처음으로 부른 노래였더라고요ㅎㅎ

신기했어요 진짜 좋은 노래이고 너무 저에게 감명깊은 노래고요






비오거나 버스를 탈때 라디오를 들으면 생각나는노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가끔씩 어떠한 상황에서 어떤 노래가 들려오던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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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원으로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게 대만에서 발표한거라

우리나라에서 출시될때는 또 어떨지 지켜봐야겠네요.





출시하기전부터 혁신이 없다, 디자인이 구리다 등등

혹평을 받고 있는 갤럭시s5 인데 

막상 출시가 되면 일정량정도 판매량은 보장되어 있다고 봅니다.

갤럭시라는 브랜드가 구축한 이미지가 

막강하기 때문이지요.





거기에 가격경쟁력까지 갖추게 되면

날개를 달아주는 격이라 

사후지원만 잘 이루어진다면 

오랫동안 가격방어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일단 우리나라에 출시되려면 통신사들의 영업정지가 끝나야하니

좀 시간이 걸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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