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영수증이란 무엇일까요


현금영수증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많은 사람이

영수증이라는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현금영수증을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영수증의 종류는 상당히 많아서 

현금 영수증을 제외하고도 다양한 종류가 있답니다.

그 공류 중에서는 간이영수증이란 것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간이영수증이란 과세의 의무를 가지는 과세업자가

물품이나 서비스를 상대방에게 제공한 이후에 발행해주는

일종의 서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이계산서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 서류는

일반적인 세금 계산서보다 간단한 양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이 서류를 받아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업무 상 사용한 금액을 경비로 처리하기 위해서인데,

영수증은 곧 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업자가 영수증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모으는 것이 약간 귀찮다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잘 챙겨두면 세금을 아낄 수 있삽니다.

간이영수증이란 물건이 생각보다 귀중한 서류라서 놀라셨나요?





이제 간이영수증이란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을 들었을 때

어느 정도 대답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알기 쉽게 경비처리를 할 때 필요한 서류고

일반적인 세금계산서보다 간단한 양식으로 되어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한도나 활용방법을 알아두면 도움이 될 수 있으니

간이영수증의 정보를 더욱 많이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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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나다라마ma 2014.11.11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이 영수증이라도 영수증은 항상 챙기는 게 좋은 거 같아요. ^^

  2. 건강정보 2014.11.11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잘 챙겨야죠

  3. 여행쟁이 김군 2014.11.11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챙겨야 할거! 특히나 간이영수증이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4. 워크뷰 2014.11.12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이영수증도 잘 챙겨야 하는군요^^

  5. 마니7373 2014.11.12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이 필요 없어도 받아서
    사무실에 갔다 주는 센스~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6. wooris jm 2014.11.12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이 영수증 포스팅이
    여기저기 블로그에 많은내요~
    잫 보았습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7. 레오 ™ 2014.11.12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생활 할 때는 언제나 영수증 받아 놓는 습관이 있어야 합니다

  8. 티나짱 2014.11.13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없아받아왔던간이영수증에대해자세하게잘알아갑니다

  9. 8월7일 2014.11.14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빠짐없이 챙기도 있습니다. ㅎㅎㅎ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10. 여행쟁이 김군 2014.11.21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이영수증에 대한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레여~~~^^

  11. 하늘다래 2014.12.03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세법 바뀌면서
    진짜 챙겨야 할 것 많아진 것 같아요 ㅠ_ㅠ
    하아..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시기상으로 입동을 하여 겨울이 다가왔는데요...

등산을 가거나 공원을 걸어보면 아직까지

단풍잎이 물든 나무를 볼 수 있어서

가을 분위기를 물씬 느끼실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시간이 되시면 사랑하는 연인들 또는

가족들과 함께 등산을 가거나 공원을 산책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제 올해의 달력이 2장밖에 남지 않았는데,

하고 싶었던 일들은 모두 이루어 내셨는지요?

저는 올해가 가기 전에 콘서트에 가서

노래를 듣는 것이 소원이랍니다.


올해 12월 13일 부터 14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발라드의 황태자 박효신씨의 공연이 계획되어 있어요.


옛날부터 박효신씨의 노래를 많이 들었었는데

라이브로 들으면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좋을 것 같네요...





또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팝 가수 중 한명인

제이슨 므라즈의 내한공연도 계획되어 있답니다.


일정은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이고 장소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이 펼쳐진다고 하네요...

유튜브 같은 동영상에서만 보고 듣던 대가수가 직접

한국에 찾아온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되네요.





사랑하는 연인 몰래 예매해서 같이 가게 되면

정말 로맨틱한 데이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좋아하는 가수를 찾아보시고

공연 일정을 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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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랙푸드 2014.11.11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콘서트 일정에 대한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 헬로끙이 2014.11.11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연말에 콘서트나 공연보러 가고 싶은데 될지 모르겠어요 ^^

  3. wooris jm 2014.12.29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티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니 한해도 얼마남지 않았군요~
    한해동안 유익한 정보와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좋은 글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우리나라에 박지성선수가 두개의 심장이였다면

유럽의 진정한 두개의 심장은 파벨 네드베트였습니다

그는 체코의 전설적인 축구선수였으며 유벤투스의 레전드입니다

그는 09년도에 은퇴를 선언하였고요

현재는 유벤투스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네드베드는 스쿠데토 우승을 라치오에서 한 번, 유벤투스에서

세번 차지하게 됩니다 03년도에는 그해 최고의 선수에게만 수여되는

발롱도르를 수상하게 됩니다.





그는 두클라 프라하 스파르타 프라하에서 뛰었으며

유로96에서의 활약으로 그당시 강팀인 라치오에 입단하게 됩니다

2001년 레알마드리드로 떠난 지단을 대신할 선수로 

어마어마한 금액 4천120만 유로를 받고 유벤투스로 이적하게됩니다.


네드베드는 03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까지 이끌었으나

정작 자신은 준결승전 레알과의 경기에서 스티븐 맥마너만에게 반칙을 하여





결승전에 경고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드베드는 발롱도르도 수상하게 되는데요


그와 델 피에로는 함께 유벤투스의 전성기를 이끌게 됩니다

하지만 05시즌 칼치오펠라에 팀이 연류되어 승점감점과 동시에

세리에B로 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다음시즌 곧장 세리에A로 승격

그후 09년도에 은퇴를 하게됩니다!





팀이 어려울때도 남아서 팀에헌신한 그 너무너무

멋진 남자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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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추 2014.11.08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벨 네드베트 의 이름을 기억하면서
    지나갑니다.
    좋은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2. 뉴론7 2014.11.09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말되세요 다녀갑니다

  3. 악랄가츠 2014.11.10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드컵과는 인연이 없는 비운의 스타! ㅜㅜ

  4. 마니7373 2014.11.10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스타는 늘 우리기억에서도
    스타로 남아 있습니다^^

  5. wooris jm 2014.11.1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6. 『방쌤』 2014.11.10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아했던 선수입니다
    유벤투스 팀 자체도 좋아했지만^^

  7. 정감이 2014.11.12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진짜 예술의 세계는 정말 굉장한 것 같아요.

음악은 귀로 듣는 거라고 하지만 가끔 가다보면 

눈과 귀를 모두 놀라게 하는 경우도 많답니다.


게다가 가끔은 남다른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공연도 있어서

그런 모습을 보면 진짜 눈과 귀와 정신을 놀란답니다.





제가 최근에 놀랐던 것은 한 오케스트라의 연주였답니다.

뭔가 장르의 특징 때문인지 오케스트라는 상당히 어렵고

다가가기 힘들것 깥다는 그런 이미지가 있었거든요.


하지만 인터넷을 돌아다니다보니 

세상에는 굉장히 친숙한 느낌이드는 오케스트라도 있더라구요.





악기의 모양이 뭔가 묘하다는 것을 눈치챈 분도 있을 것 같은데요.

저 악기는 고급 재료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쓰레기 매립지에 버려진 것을 활용해서 만든거랍니다.


그래서 남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놀라운 것은

보기에는 저렇지만 악기 다운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보기 드문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눈과 귀와 정신이 놀라게 되는데요.


이전에는 어렵게 느껴지던 오케스트라가 어째서인지

약간 친근해보이지 않나요?





저는 이런게 약간 어렵고 힘들던데 처음에는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어요 다들 감기 꼭 조심하시고요

오늘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퇴근하시고 편안한 밤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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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추 2014.11.06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군요. 하기야 실력있는 분들은 질 낮은 악기 가지고도
    이쁜 소리를 내던데, 실력이 없는 우리들은 늘 비싼 악기를 원하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 화이트세상 2014.11.07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기보다 연주하는 사람이 중요하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요즘 제가 회사에 취직되서 열심히 일을 하다보니깐

본방사수를 했던 예능프로그램을 못봤어요 ㅎㅎㅎㅎㅎ


그런데 어제는 다른 날보다 퇴근을 일찍해서 집에서 컴퓨터로

못봤던 프로그램을 몰아서 봤죠 ㅎㅎㅎㅎㅎ





그런데 역시나 ㅎㅎㅎㅎ 본방사수 했을때는 다음이야기나 다음주가

엄청 기다려진다면서 뭔가가 아쉬웠는데 몰아서 보다보니깐

거의 한달치가 모이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그런 아쉬운 점은 없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


또 집에 가기전에 슈퍼에서 과자랑 짭조름한 땅콩같은 주전부리를

샀기 때문에 영화관에서 보는 듯한 느낌을 주니 좋았고요 ㅎㅎㅎㅎ





그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신없이 보다보니깐

시간은 흐르고 흘러서 12시가 넘었더라구요 ㅎㅎㅎㅎ

그래도 아직도 3편이 남았어요 ㅎㅎㅎ 나름 빨리 돌려보기도 했는데;;


그동안 제가 문화생활? 을 안했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ㅎㅎ





그래서 오늘도 일찍끝나면 남아있는 것들을 보고

왠만하면 회사일도 빨리 끝내서 영화도 보고 필요하면 책도 사서

문화생활을 조금은 즐겨야 겠어요... 

요즘 너무 회사 집만 왔다갔다하면서 생활한거 같아요;;;


그동안 보지 못했던 친구들과도 만나서 대화도 하고 

맛집도 다니고요 ㅎㅎㅎ 안그러면 생활이 너무 재미없을거 같아요ㅎㅎ

이웃님들도 회사일때문에 문화생활 못하시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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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4.11.05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문화 생활에 부러워 하는 사람들도 여럿 있답니다^^*

  2. The 노라 2014.11.05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재밌다는 TV 시리즈 몰아 보는데 재밌으면 중간에 끊기가 힘들더라구요.
    졸려도 눈을 부릅뜨고 드라마에 시선집중~! 힘들어도 재밌긴 해요. ^^*

  3. 에스델 ♥ 2014.11.05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문화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요즘 통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여유시간이 안생기네요ㅠㅠ

    저는 드라마를 가끔 몰아서 봅니다.ㅎㅎ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4. 호야호 2014.11.05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TV 프로그램 몰아서 보는데 본방 볼 때랑 또 다른 맛이 나더라고요~^^

  5. 멜옹이 2014.11.06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네요

  6. 마니7373 2014.11.06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인의 문화생활은 음주가무입니다~ ㅋㅋㅋ
    물론 매일은 안됩니다^^

  7. 반디, 2014.11.06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예 날 잡고 드라마 몰아보는게 취미에요ㅎㅎ



어제 오후에 점심을 먹고 식곤증이 와서 너무너무 힘들게

버티면서 일을 마무리 직전까지 한 뒤에 잠깐 나가서

회사 주위를 산책했어요 ㅎㅎㅎ 그런데 그 순간 한 아버지께서

양쪽손에 자전거를 밀면서 가시더라구요 ㅎㅎㅎㅎ 쌍둥이었어요 ㅎㅎㅎ





둘이 똑같이 생긴걸 보니깐 일란성 쌍둥이 같아요 ㅎㅎㅎ

그런데 그 애기들이 자전거에 앉아서 똘망똘망한 눈으로 저와

눈을 맞추치더니 계속 바라보더라구요 ㅎㅎㅎ 왜 이렇게 귀여운지 ㅎㅎㅎ

진짜 다가서서 이름 물어보고 사진도 같이 찍고 싶었는데.. 차마 그런용기가 ㅠ


저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한명이 저를 보면서 웃어주더라구요 ㅎㅎㅎ





순간 정신이 호로로로롤 ㅎㅎㅎㅎ 너무 귀여웠어요 ㅎㅎㅎㅎㅎ

제가 그렇게 뚫어지게 보니깐 쌍둥이 아버님도 흐뭇하신 표정을

지으시더니 제 앞에서 잠깐 멈추고 가주시더라구요 ㅎㅎㅎ

저는 열심히 손도 흔들고 아버님께도 감사의 의미로 인사드렸어요 ㅎㅎㅎ


아직 결혼할 나이는 아니지만 ㅎㅎㅎ 왜이렇게 애기들이 이쁜지 ㅎㅎㅎㅎㅎ





저의 언니의 조카만 봐도 황홀한데 어제 본 쌍둥이들을 보면

와우... ㅎㅎㅎㅎㅎ 저는 왠지 결혼해서 아이를 가지면 

쌍둥이가 좋을거 같아요. 아직 철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요 ㅎㅎㅎㅎㅎ 


이웃님들도 아가들을 좋아하시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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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마탄환자™ 2014.11.04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가 귀엽게 보이면 결혼을 해야한다는 말씀들을 하시죠. :)
    나이가 아니라고는 하시지만 타이밍 놓치면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게 결혼이라
    아이가 예뻐보일 때 사랑을 듬뿍 줄 수 있도록 얼른 결혼하세용~

  2. 유라준 2014.11.04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가 귀엽다라... 조금 이른 나이라도 결혼을 빨리 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죠.
    또한 쌍둥이를 한꺼번에 낳아서 육아를 빨리 마치는 것도 좋고요.
    다만, 그것인 인력으로는 되지 않는 문제죠.
    저 역시 아이들을 좋아하는데, 님의 글을 보면서 잔잔한 미소를 머금다가 갑니다.




초등학생 친구들이랑 갑작스러운 동창회아닌

동창회를 하게되었어요 

거의 15년?만에 만나는거라 어색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더라구요


그런데 막상가보니깐 다들 모습들은 남아있더라구요 





그래도 저를 포함한 모두가 나이가 들었고 정신도 차렸는지

어느새 다들 직장에 다니고 어떤 친구는 결혼도 하고

각자 나름대로 의미있게 살아가고 있더라구요 


또 밥을 먹으면서 진지한 대화를 나누니깐....





어떤 친구는 더 나은 삶을 살아가려고 시험준비를 하고 있고

어떤 친구는 외국에서 일하다가 돌아온지 얼마 안됬다고 하고..

결혼한 친구는 남편이랑 세대차이난다며 남편 디스하고 


이제는 저희들한테 초등학생때의 귀엽거나 순순한 모습은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ㅎㅎ 아무래도 험난한 세상에 너무 찌들었나봐요 




친구들이랑 술래잡기하고 얼음땡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저희들이 커서 술을 한잔씩 마셔가면서 오늘은 어땠냐

앞으로는 어떡해야되냐 걱정하는 어른이 되어있는 모습을 보고

세월이 참 빠르게 흘러서 우리가 어른이 됬구나 했어요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모여서 밥도 먹고 얘기하다보니깐 

시간이 금방가더라구요ㅎㅎㅎ 그래서 저도 다음번부터는

이 모임에 정기적으로 참석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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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oris jm 2014.11.03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딩 동창회 재미 있으셨겠어요~~
    오랜만에 만나는 초딩 동창 ㅎㅎㅎ

  2. 마니7373 2014.11.03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이 되고 있으니 그 친구들이랑
    점점 자주 만나게 되겠네요~
    초딩 친구들과 즐겁게 만나세요^^

  3. 유라준 2014.11.03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확실히 성장해도 어릴 적의 모습은 남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4. 호야호 2014.11.04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 친구들 만나면 새삼 세월 참 빠르구나 하는 생각 느껴지지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귀여운걸 2014.11.04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쵸? 어느순간 시간이 훅~~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6. 도느로 2014.11.04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적 친구는 나이가 아무리 많이 들어도
    그시절의 모습으로 대하게 되더군요 ^^

  7. 워크뷰 2014.11.04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이 참으로 빠르다는걸 다시 느낍니다
    초등학교 동창회 저도 가야겠어요^^

  8. 세이렌. 2014.11.04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