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시기상으로 입동을 하여 겨울이 다가왔는데요...

등산을 가거나 공원을 걸어보면 아직까지

단풍잎이 물든 나무를 볼 수 있어서

가을 분위기를 물씬 느끼실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시간이 되시면 사랑하는 연인들 또는

가족들과 함께 등산을 가거나 공원을 산책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제 올해의 달력이 2장밖에 남지 않았는데,

하고 싶었던 일들은 모두 이루어 내셨는지요?

저는 올해가 가기 전에 콘서트에 가서

노래를 듣는 것이 소원이랍니다.


올해 12월 13일 부터 14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발라드의 황태자 박효신씨의 공연이 계획되어 있어요.


옛날부터 박효신씨의 노래를 많이 들었었는데

라이브로 들으면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좋을 것 같네요...





또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팝 가수 중 한명인

제이슨 므라즈의 내한공연도 계획되어 있답니다.


일정은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이고 장소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이 펼쳐진다고 하네요...

유튜브 같은 동영상에서만 보고 듣던 대가수가 직접

한국에 찾아온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되네요.





사랑하는 연인 몰래 예매해서 같이 가게 되면

정말 로맨틱한 데이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좋아하는 가수를 찾아보시고

공연 일정을 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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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랙푸드 2014.11.11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콘서트 일정에 대한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 헬로끙이 2014.11.11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연말에 콘서트나 공연보러 가고 싶은데 될지 모르겠어요 ^^

  3. wooris jm 2014.12.29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티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니 한해도 얼마남지 않았군요~
    한해동안 유익한 정보와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좋은 글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우리나라에 박지성선수가 두개의 심장이였다면

유럽의 진정한 두개의 심장은 파벨 네드베트였습니다

그는 체코의 전설적인 축구선수였으며 유벤투스의 레전드입니다

그는 09년도에 은퇴를 선언하였고요

현재는 유벤투스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네드베드는 스쿠데토 우승을 라치오에서 한 번, 유벤투스에서

세번 차지하게 됩니다 03년도에는 그해 최고의 선수에게만 수여되는

발롱도르를 수상하게 됩니다.





그는 두클라 프라하 스파르타 프라하에서 뛰었으며

유로96에서의 활약으로 그당시 강팀인 라치오에 입단하게 됩니다

2001년 레알마드리드로 떠난 지단을 대신할 선수로 

어마어마한 금액 4천120만 유로를 받고 유벤투스로 이적하게됩니다.


네드베드는 03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까지 이끌었으나

정작 자신은 준결승전 레알과의 경기에서 스티븐 맥마너만에게 반칙을 하여





결승전에 경고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드베드는 발롱도르도 수상하게 되는데요


그와 델 피에로는 함께 유벤투스의 전성기를 이끌게 됩니다

하지만 05시즌 칼치오펠라에 팀이 연류되어 승점감점과 동시에

세리에B로 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다음시즌 곧장 세리에A로 승격

그후 09년도에 은퇴를 하게됩니다!





팀이 어려울때도 남아서 팀에헌신한 그 너무너무

멋진 남자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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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추 2014.11.08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벨 네드베트 의 이름을 기억하면서
    지나갑니다.
    좋은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2. 뉴론7 2014.11.09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말되세요 다녀갑니다

  3. 악랄가츠 2014.11.10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드컵과는 인연이 없는 비운의 스타! ㅜㅜ

  4. 마니7373 2014.11.10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스타는 늘 우리기억에서도
    스타로 남아 있습니다^^

  5. wooris jm 2014.11.1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6. 『방쌤』 2014.11.10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아했던 선수입니다
    유벤투스 팀 자체도 좋아했지만^^

  7. 정감이 2014.11.12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어제 오후에 점심을 먹고 식곤증이 와서 너무너무 힘들게

버티면서 일을 마무리 직전까지 한 뒤에 잠깐 나가서

회사 주위를 산책했어요 ㅎㅎㅎ 그런데 그 순간 한 아버지께서

양쪽손에 자전거를 밀면서 가시더라구요 ㅎㅎㅎㅎ 쌍둥이었어요 ㅎㅎㅎ





둘이 똑같이 생긴걸 보니깐 일란성 쌍둥이 같아요 ㅎㅎㅎ

그런데 그 애기들이 자전거에 앉아서 똘망똘망한 눈으로 저와

눈을 맞추치더니 계속 바라보더라구요 ㅎㅎㅎ 왜 이렇게 귀여운지 ㅎㅎㅎ

진짜 다가서서 이름 물어보고 사진도 같이 찍고 싶었는데.. 차마 그런용기가 ㅠ


저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한명이 저를 보면서 웃어주더라구요 ㅎㅎㅎ





순간 정신이 호로로로롤 ㅎㅎㅎㅎ 너무 귀여웠어요 ㅎㅎㅎㅎㅎ

제가 그렇게 뚫어지게 보니깐 쌍둥이 아버님도 흐뭇하신 표정을

지으시더니 제 앞에서 잠깐 멈추고 가주시더라구요 ㅎㅎㅎ

저는 열심히 손도 흔들고 아버님께도 감사의 의미로 인사드렸어요 ㅎㅎㅎ


아직 결혼할 나이는 아니지만 ㅎㅎㅎ 왜이렇게 애기들이 이쁜지 ㅎㅎㅎㅎㅎ





저의 언니의 조카만 봐도 황홀한데 어제 본 쌍둥이들을 보면

와우... ㅎㅎㅎㅎㅎ 저는 왠지 결혼해서 아이를 가지면 

쌍둥이가 좋을거 같아요. 아직 철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요 ㅎㅎㅎㅎㅎ 


이웃님들도 아가들을 좋아하시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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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마탄환자™ 2014.11.04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가 귀엽게 보이면 결혼을 해야한다는 말씀들을 하시죠. :)
    나이가 아니라고는 하시지만 타이밍 놓치면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게 결혼이라
    아이가 예뻐보일 때 사랑을 듬뿍 줄 수 있도록 얼른 결혼하세용~

  2. 유라준 2014.11.04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가 귀엽다라... 조금 이른 나이라도 결혼을 빨리 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죠.
    또한 쌍둥이를 한꺼번에 낳아서 육아를 빨리 마치는 것도 좋고요.
    다만, 그것인 인력으로는 되지 않는 문제죠.
    저 역시 아이들을 좋아하는데, 님의 글을 보면서 잔잔한 미소를 머금다가 갑니다.



제가 열대과일중에서 좋아하는 과일이 있어요 ㅎㅎ

바로 망고와 아보카도 인데요 ㅎㅎㅎ

그런데 이 아보카도 나무는 열매때문에 쓰러진다고 하네요 ㅎㅎㅎ





아보카도 나무는 나무가 지탱할 수 있는 무게보다 열매가

훨씬 많이 열려 결국에는 무게에 짓눌려져서 쓰러지고

만다고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이 열리기에... ㅎㅎㅎ;


아보카도는 각종 비타민과 오일이 풍부하여 위궤양 환자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고하니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당^^ㅎㅎㅎ





다들 주말동안 안녕들 하셨나요??^^

저는 주말내내 집에서 박혀서 딩굴댕굴

오랜만에 정말 휴식다운 휴식을 한번 취했어요

그렇지만 금요일날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은근히 후회되는 주말을 보냈네요


갑작이 날씨가 너무 많이 추워졌어요 여러분들

감기 정말 정말 조심 또 조심하세요 진짜 감기는

너무너무 서럽잖아요 이번주도 화이팅 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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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ppy송 2014.10.27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
    따뜻한밤되세요~

  2. 봉리브르 2014.10.27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고는 저도 무착 좋아합니다.
    그런데 아보카도는너무 많이 열려서
    나무가 쓰러질 정도라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3. 유라준 2014.10.27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열매 무게가 궁금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4. 호야호 2014.10.28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보카도 나무는 열매가 그렇게 많이 열리는군요~
    처음 알았어요~
    나무가 쓰러질 정도라니 정말 놀랍습니다~

  5. 워크뷰 2014.10.28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보카도나무는 수시로 열매를 수확해야겠어요^^

  6. 예또보 2014.10.28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보카도 열매 덕분에 잘알고갑니다

  7. 도느로 2014.10.28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보카도는 사람과 함께 있어야할듯합니다. ㅎㅎ
    재미있는 정보 잘 알아갑니다. ^^

  8. wooris jm 2014.10.29 0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보카도 새격인데도 먹고 싶어지내요~^^
    많이 열린다는데
    나무가 쓰러질 정도로 열리기도 하는가 보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9. 가나다라마ma 2014.10.29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당한 나무네요. ㅋ
    아보카도도 스스로 생존을 위해서 진화해왔을텐데..
    그렇게 열매를 바닥에 떨어뜨려서 썩어서 씨앗이 다시 나무가 되기를 반복해서 점점 아보카도 나무가 퍼져나가 군락지가 되는 건가요.. ㅋ




우연히 신문기사에서 보고 우체국 알뜰폰

홈페이지로 들어가봤더니 기본료가 1000원인거 있죠?

완전 대단하더라고요.


핸드폰만 있으면 유심을 끼워서 쓰면 된다고 하는데

진작 이런거 하나 알아뒀으면 핸드폰 안바꾸고 싸게

썼을 걸 생각이 들더군요.





핸드폰 가격이 너무 비싸지긴 했어요.

예전에는 3-4만원이면 되던 요금이 지금은 7-8만원은

우습게 나오고 거기다 부가세까지 별도라니요.


요즘 보조금 때문에 영업정지를 시키고 있는데

그런거 말고 기본료나 빨리 내려줬으면 좋겠네요.

과징금 때리면 뭐하나요. 소비자에게는 하나도 혜택이 없는데 말이죠.

Posted by 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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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을 본지도 참 오래됐어요.

예전에 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슬램덩크 한세트를 빌려서 본게

만화책을 본 경험의 전부였거든요.


친구가 저를 불러내고서는 갑자기 너도 봐야한다면서

만화책을 하나 세트로 던져놓고 가더라고요.

제목은 바사라였는데 무려 30권이 넘는 대하드라마 만화에요.





무슨 만화책이냐 했는데 심심해서 1권을 꺼내들었더니

끊을수가 없더라고요. 결국 주말을 대부분 써서 다 보고 말았어요.

완전 감동. 만화책 하나가 이렇게 감동을 줄 수도 있더라고요.


이러다가 나중에 또 다른 작품을 찾아보게 되는건 아닌지.

친구를 원망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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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2인자

일상 공간 2014.03.27 17:20

 

1인자의 인기에 가려서 빛을 보지 못하는 2인자들.

나름의 멋이 있지만 그래도 1인자가 되어서 관심을 못 받는게 

약간 불쌍한데요.


그 불쌍한 2인자들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니.

영원한 2인자의 정석인 루이지!!





물론 뒤져보면 루이지가 타이틀로 나온 게임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유명한건 슈퍼 마리오이지. 루이지가 아니잖아요.


게다가 사람들이 마링도 동생이라고만 기억하고

루이지라는 이름조차 기억을 안 하는 경우도 정말 흔한 편 ㅠㅠ





정말 이런 루이지와 비교하면 박명수씨는 2인자라서

서럽다거나 그런 이야기를 하면 안 될 것 같지 않으신가요??


그분은 최소한 이름을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은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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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는 집은 나름 현대식 아파트라고 해서

중앙공급식 온풍기가 작동이 되요.

뭔가 겉도 멋있고 뻔지르르 한데 문제는 겉모습만 멋있다는거에요.


본가에서는 보일러에다 배관까지 제대로 해서

정말 뜨끈뜨끈하게 자면서 피로를 아주 잘 푸는데


저는 전기장판에서 계속 살고 있네요.

뭔가 몸이 찌뿌둥한 것이 전기장판이 별로인 것 같더라고요.





혹시 나중에 이사를 가면 꼭 온돌이 되는 집에서 살아야겠어요.

돈을 더 들이더라도 뜨끈뜨끈하게 자고 피로를 푸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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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맛나게 먹고 오늘 날씨도 좀 덥겠다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내기를 하자고 제안했어요.

물론 제가 먹고 싶어서요 ㅎㅎ





그래서 가위바위보를 하려는데 쎄~ 한 느낌이 드는거에요.

순간 그동안 잊고 있던 징크스가 떠올랐어요.

제가 주도한 내기는 전부 제가 걸린다는거... ㄷㄷㄷ

역시 아니나 다를까... 제가 걸렸어요 ㅠㅠ

왜 쎄~~한 느낌은 틀린적이 없을까요.





그러고보니 항상 내기에 약했어요.

제가 주도한 것은 물론 남이 주도한것도 제가 걸리는 경우가 많았어요 ㅠㅠ

그래서 전 평생 로또같은것도 안하고 살려구요.

요행에 기대기 보다는 자수성가해야할 운명인가봐요 ㅠㅠ

Posted by 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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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계속 춥다가 드디어 포근해진 것 같아요.

이제 봄 옷을 입어도 될 정도가 되었더라고요.

하긴 3월말인데 따뜻해질때도 되었죠?


이제 겨울 내내 묵혀두었던 옷들을 꺼내봐야겠어요.





어제 산에 다녀왔는데 양지바른 곳에는

개나리하고 진달래가 피었더라고요.

확실히 그러니까 봄이 된 걸 알겠더라고요.

새싹도 많이 나고 있고요.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봄길이 되면서

꽃이 만개할 것 같아요. 그날이 기다려지네요.


Posted by 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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